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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문을 쾅! 소리나게 닫는 사람들

주로 중고차일 것으로 생각되는데,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보는 어떤 사람들은 간혹 문을 닿을 때 힘을 확 줘서 쾅! 소리 날 정도로 자동차 도어를 닫는 것을 필자는 본다.

그런데 이것은 건강을 해칠 수 있는 방식이다. 문이 잘 닫히라고 쾅하고 닫는 것인지 화가 난게 있어서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전자라면 매우 잘못 하는 것이다.

차 문짝이 쿵하고 닫히면 차체에 먼저 닫는 부분이 힘을 많이 받아서 금속 도어가 휘어질 수 있는 것이다. 

자동차 도어와 바디 사이이 충격을 방지하고 소음, 먼지를 차단하는 고무링

자동차 문짝에는 바디의 사이에 고무로 된 부분이 있다. 이것이 문 전체를 감싸고 있고 일부는 차체에도 있다. 이런 경우 바깥공기가 이중으로 방어된다. 공기 뿐 아니라 소음도 차단되므로 정숙하고 안정된 드라이빙에 도움이 된다.

경차를 몰아보았는데 모닝은 이 고무링이 한개 밖에 없었다. SUV를 지금 사용하는데 이것은 이중으로 되어있다.

고무링이 적을 수록 차체와 도어의 닫는 소음이 크게 들려 잘 안 닫히는 줄 알고 세게 닫는 것은 열등한 사람들이나 할 만한 행동이다.

문이 예전처럼 안 닫히고 금속성 음이 들린다면 이 고무링 교체를 하면 된다. 현대 블루핸즈나 기아 오토큐 등을 방문하면 손쉽게 교체해준다. 직접 하려면 부속번호를 알고 현대모비스를 방문하면 될 것이다. 이 경우 공임이 들지는 않지만 잘못 설치하게 되면 부품비가 공중분해되므로 자신없으면 그냥 블루핸즈같은 곳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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