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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일반

주택 융자란?

머니센터 2019.08.26 22:16

주택 융자의 뜻

주택을 구매할 때, 매수 가격의 전부를 현금으로 내지 않고 일부 금액을 은행 등 금융기관에서 빌리는 것을 말한다. 다른 말로 <주택 대출>이라고 한다.

주택 융자 초심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국가에서 지원하는 자금이 이자율이 가장 낮으며, 빌려주는 금액도 가장 많다.

주택 융자시 주의해야할 점

그러나 융자금액이 많을 수록 갚아야하는 금액도 많은 것이므로 무리해서 빌리는 것보다는 소득 수준이 비슷한 계층의 주택 수준을 참고하는 등 적절한 수준에서 주택 가격을 감수해야 한다. 대개의 경우 두 달 이상 원금과 이자를 내지 못하는 경우, 융자해준 기관에서 법원 재판을 통하거나 강제집행 등을 거쳐 경매 처리를 통해 낙찰자에게 빌려준 돈을 받고 주택 소유권은 낙찰자에게 넘어가게 되어 살던 집에서 나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주택 융자의 제한과 상담 및 신청 방법

주택 융자를 할 때는 제약 사항이 되는 것이 있는데, 돈 빌리는 사람인 차주의 신용등급, 지역별 대출한도비율인 LTV, 차주의 소득 수준 대비 채무인 DTI 등이 있다. 

주택 융자를 신청하거나 상담하는 방법으로는 직접 은행 등 금융기관에 방문하기, 대출상담사를 검색을 하거나 지인을 통해 알아내어 전화상담하기, 금융기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공식 설명을 확인하기 등이 있는데, 규모가 작은 기관의 경우 홈페이지 업데이트가 느린 경우가 있으므로 직접 방문이나 대출상담사를 통해 융자를 신청하거나 상담하는 것이 좋다.

대출받을 수 있는 금액

미국의 경우 주택 가격의 100% 가깝게 혹은 그 이상을 대출해 주어 금융위기라고 불리는 사건이 발생했었는데 2008년에 발생하여 세계적인 경제 침체의 원인이 되었다. 현재 한국에서는 정부기금인 보금자리론이 집값의 70%까지 대출이 되는데 한국의 모든 대출 상품 중 융자 비율이 가장 높으나 신혼부부 지원용이다. 투기지역 지정으로 인해 현재는 절반 정도 대출되는 경우가 흔하다고 보면 되며 자세한 것은 기관이나 주택 주소지마다 다르므로 금융기관이나 대출상담사와 상담을 해야한다. 참고: 대출상담사가 되는 방법과 여러 주의 사항

주택 대출 시의 새로운 난관

주택 구매 희망자들에게 최근에 등장한 DSR이라는 융자의 제약사항이 생겼다. 이것은 대출을 제한하는 과거 채무 수준을 볼 때 향후 갚아야할 이자액만 보던 것을 원금까지 활용하게 되었기 때문에 과거보다 제약이 심해진 것이다. 따라서 현재는 과거보다 대출이 어렵지만 과거 사람들처럼 신용대출, 자동차대출을 무분별하게 하지 않는다면 주택 융자시 심각한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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