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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자유의 폭이 잘못 확대되고 있는 현 시대

현 시대에는 자유라는 이름 아래 잘못된 일들이 관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경우가 있다. 특히 결혼 문제가 그렇다. 거리를 지나다보면 어울리지 않는 얼굴을 한 두 남녀가 보란 듯이 거리를 활보하며, 어울리는지 봐달라는 듯한 분위기를 내는 경우가 있다. 이들이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는다면 잘못된 것이라고 본다. 소수자가 될 아이를 낳게 되는 것이다. 열등한 혼종 유전자를 가진 아이들, 기형인 아이들, 사산... 그런 것들이 발생하게 될 것이다. 어울리지 않는 남녀가 아이를 낳는다면..

다양성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소수자인 경우가 많다. 이미 존재하는 소수자는 보호하는 것이 인륜에 부합하지만, 소수자의 수가 증가하는 것은 사회의 분열을 초래하게될 위험이 크다. 내분 뿐 아니라 외부의 위협으로부터도 방어능력이 상실되거나 축소되어 그 사회가 소멸될 가능성을 높인다. 따라서 소수자의 수가 증가하는 것을 막는 것이 국력을 높이는 길이다.

어떤 사람들이 소수자인가? 두뇌 기준의 소수자 구분

위에서 말한 소수자의 정의는 여러분들이 듣기에 다소 생소할 수 있다.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반대의 경우를 열거해보면, 소수자에 포함되지 않는 혼혈 혹은 혼종에는 다문화 아이들 중 일부가 포함될 수 있다. 한현민 같은 사람들은 아버지가 아프리카계이지만 대뇌형 사고를 하는 사람이다. 반면 소수자인 송과체 중심 사고 인간들은 두뇌 유전자 뿐 아니라 모든 유전자가 다른 것인지 대뇌형 인간 사이에서 아이를 낳으면 이상한 아이들이 생기는 것이 눈에 많이 띈다. 어느 병원에서는 아버지가 검사인데 어머니가 송과체 인간으로 보였고 10대 아이가 입원을 했는데 약기운이 심해서 침을 질질 흘리고 있었고 어떤 정신질환 때문에 그 약을 먹는다고 했었다. 또 다른 병원에서는 어떤 70세도 되지 않은 송과체형 할아버지가 허리를 90도로 꺾고 관절 기능을 전혀 쓰지 못해 뛰듯이 초속 1mm로 걷는 것도 보았다. 마을에서는 어느 친척과 결혼한 송과체 여자가 나이 60대에 얼굴 피부가 축 늘어져 턱 아래로 10cm 까지 길게 늘어지는 것도 보았다. 나이 들며 하나 둘 보게된 이상한 소수자들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되며 힘이 들기도 했지만 긴 노력과 사고 끝에 이 같은 것들에 대한 결론을 도출하고 많은 사람들을 지도할 수 있게 되었다.

송과체라는 것의 정체는?

필자는 송과체의 사고 수신기능을 매우 나쁘게 본다. 현대 민주주의 사회는 신분제 사회가 아니기 때문에 사회의 조직화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단지 개개인의 사고력을 떨어뜨리는 역할로 보는 것이다. 약자일 때의 자기보호 기능과 호르몬 생산 기능은 중요하지만, 송과체가 영적으로 중요하다거나하는 의견은 송과체 기능을 잘못 판단한 열등한 자들의 생각으로 본다. 필자가 농촌에 살고 있는데 간혹 밭에서 발생하는 산화가스에 노출되어 두뇌 기능 마비로 사고력이 떨어지면 송과체의 기능이 활성화된다. 이것을 통해 지능이 떨어지는 사람에게서 송과체의 역할이 상대적으로 중요해진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린 시절의 경험으로도 아는 것이 부족할 때 송과체가 많이 사용되었다. 이것은 하등하거나 열등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송과체를 잘 사용한다는 결론으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송과체의 대뇌 하극상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는데 대뇌 중심 두뇌 이용을 방해하는 원인이 된다. 송과체 기능 활성화가 여러 사람의 대뇌 기능을 방해하기 때문에 중요시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다. 송과체를 사용한 무언의 통신은 오류와 오해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지만, 대뇌 사고를 통한 언어적 소통은 합의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문명인이라면 송과체를 중시하는 것이 옳지 못하다.

문명인은 무엇을 해야하는가?

문명인이라면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지향해야 한다. 남의 생각을 엿듣는 기능은 약자에게나 필요한 보호기능일 뿐 적극적으로 사용한다면 문명을 파괴하게 된다. 송과체 인간 1명이 수십 명의 대뇌형 인간의 대뇌 발달을 저해한다. 문명은 연구를 통해 발달하는데, 표절과 복제는 연구 의지를 억제하고 문명의 반동분자들이나 하는 짓으로 향후에는 모두 처벌과 응징으로 대가를 치르게 된다.

송과체 인간은 이제 어떻게 해야하는가?

주변의 연구 중심 문명인에게 정중한 태도와 어투로 도움을 청하라. 자신이 부족한 사람임을 인정한 상태로, 자신은 이제 송과체형 인간이 아닌 대뇌형 인간으로 변화하여 송과체형 미개인이 아니라 대뇌형 문명인이 되어 함께 오래 살고 싶다고 고백해야한다. 연구 중심 문명인의 고독한 연구 경력이 오래 되었다면 그같은 제안이 생소하여 즉시 대답을 못할 수도 있다. 그런 경우에는 몇 달이건 기다렸다가 다시 요청해야한다. 질리지 않게 긴 시간 동안 여러 번 요청하면 뜻을 알아듣고 자신들을 따르거나 어떤 도움을 줄 것이다. 아마도 가장 현명한 사람이라면 잘 어울리는 배우자를 소개시켜줄 것이고 자식을 몇 명 낳아야하는지 까지 알려줄 것이다. 그런 사람을 따르면 평생이 편안할 것이다. 필자 역시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며칠 전 처음으로 옛 친구에게 그 뜻을 알리고 협조를 요청했는데 당연히 받아들였다.

결혼은 두뇌 구조와 용모가 닮은 사람들끼리 해야한다.

유전자가 어울리지 않아 기형아를 낳거나 정신질환자가 될 아이를 낳은 경우 어찌해야 할까. 고아원에 보내기를 추천한다. 700년간 존속하며 아테네에서 유학가기를 선망했던 스파르타에서는 아기가 약하면 벼랑에 떨어뜨려서 우수한 유전자로의 개량을 했다고 한다. 우리가 최고의 고대 민주국가로 생각해오던 그 아테네가 유학가던 나라가 스파르타이다. 거대국가 중국이나 극우일본과 군사강국 러시아에 둘러쌓인 우리나라는 이런 강국이 되는 것이 좋다. 선택사항이 아니고 국가존속을 위한 필수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정부터 질서가 잡혀야한다. 가장 좋은 것은 두뇌구조와 용모가 닮은 사람들끼리 결혼을 하는 것이다. 대뇌형 인간은 대뇌형끼리, 송과체형은 송과체형끼리 결혼을 한다. 그러면 결혼을 하자마자 이미 단지 부부가 아니라 가족 단위가 만들어지고 가정이 완성되는 것이다. 지능이 차이가 나는 부부가 구성된다면 유학의 질서에 따라 남자에게 여자가 순종하거나 연장자가 연하 배우자를 보살피는 방식으로 보완해야할 것이다. 나머지 사람들은 수가 적어 사회에서 수용가능할 수 있으나 아이를 1명 이하로 출산하거나 낳지 않아야 사회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배우자를 아직 찾지 못하고 있는 송과체형 대뇌

이것은 특이한 경우이다. 여자의 경우가 많을 것인데,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사용하다 송과체가 발달되는 대뇌형 여인은 대뇌형 사람으로 보아야하고, 배우자가 생길 때까지 다른 대뇌형 인간이 이해해줘야 한다. 그러나 결혼을 기피하고 돈의 힘으로만 혼자 살아가려고 하는 경우 사회에 위협적인 존재가 될 수 있다. 요즘은 결혼 연령이 늦으니 40살 정도를 기한으로 보고, 그 이후에는 결혼에 압박을 주어야하는 대상이다. 그 이상의 대처는 사회에 더 큰 혼란을 가져오므로 금지사항이다.

인간은 지구의 유일한 지성체가 아니다.

필자는 하늘에서 신비한 비행물체를 3번 보았는데, 그 중 하나는 밤하늘 중 시각을 거의 무한초점으로 두었을 때 운좋게 발견되었다. 하나의 희미하지만 분명한 빛으로부터 한 방향으로 퍼져나가다 여러 개로 뻗어나간 그 빛들은 유성이나 인공위성, 우주정거장 등이 아니며, 분명 외계에서 유래된 것이다. 인터네트워크를 통해 외계지성체와 비행물체에 대한 많은 것들을 보며 겸허해져야하며 질서있는 세계를 완성 후, 그들을 만나기 위해 시도해야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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